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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흥행 신드롬 예고한 영화 '씽'국내 언론 및 관객 극찬 릴레이 화제
구하나 기자  |  okha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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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0  08: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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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컬처=구하나기자] 배우 매튜 맥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그리고 가수 토리 켈리의 목소리 출연과 이들이 직접 부른 노래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영화 '씽'이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으며 개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월 13일(화) 언론 및 일반관객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후 열띤 호평과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씽'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씽(Sing)'은 코알라 ‘버스터 문’의 극장을 되살릴 대국민 오디션에 참여한 소울 넘치는 동물들이 자신만의 꿈과 노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 애니메이션. 디즈니•픽사, 드림웍스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강자 일루미네이션이 선보이는 야심작 '씽'은 2016년 국내 관객 수만 250만 명 이상을 동원한 '마이펫의 이중생활'에 이어 다시 한번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특히, 매튜 맥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토리 켈리 등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과 뮤지션의 만남으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씽'은 화려한 캐스팅뿐 아니라, 이들이 직접 부른 노래들로 역대급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러한 화제성을 증명하듯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극찬과 폭발적인 관심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일반 관객들은 “역시 미니언즈 제작진! '주토피아'를 잇는 2017년 기대주! 영화 보면서 발로 흥을 달래느라 힘들었다. 노래 진심 잘한다”(네이버 n642****), “꼭 보세요! 영화 표 값으로 콘서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네이버 thwl****), “시사회 보고 와서 OST 매일 무한반복”(인스타그램 you****) 등 영화 속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주인공들의 노래와 화려한 퍼포먼스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본격적인 입소문이 시작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씽'은 그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전부터 폭발적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은 오는 1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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